'제야의 종' 타종 시민대표에 '태극전사' 조규성 등 10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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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신각 일대 교통 통제·종각역 무정차 통과 등 인파 대책
(서울=연합뉴스) 고은지 기자 = 보신각 '제야의 종' 타종행사에 참여할 시민대표로 축구선수 조규성 등 10명을 선정했다고 서울시가 27일 밝혔다.

시민대표는 국가대표로서 국위를 선양한 인물, 우리 이웃을 정의롭고 안전하게 지켜준 인물,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고 자기 분야에서 성과를 낸 인물 등 7개 분야에서 뽑혔다.

https://n.news.naver.com/article/001/0013665133?sid=10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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